오늘은...의장만 찌기로 한다... 왜냐문........
두둥 두둥 티타니아가발!!!!!!!!!!!!!!!!!!!!!!!!!!!!!!!!!!! 소리벗고 팬티질러 >ㅇ<~~~~~~~~~~~~~~~~~~~~~~~~~~~~~~~~~~~~~~ 기나긴 마비인생...
드디어... 내가 껴보는구나...티타니아.....
그전에는 이게 진짜 솔직히 1도 안이뻐보였음... 왜 비싸지??
했던 내 주둥이를 찰싹 한번 쳐봅니다... 존예시다 루미쟝 아니...................
나는......그냥 갖고싶어하기만 했고... 맨날 시뮬레이션 하면서 그냥..
그걸로 만족 할랬는데 아라언니가 갑자기 끼고 나타났느데 안살수가 없었음 뒤에 저 냅킨같은거랑 머리땋은 고무줄 해서 총 3파트 ㅇㅅㅇ 질려가던 치파오가.. 다시 이뻐보여요....
티타니아 신발도 함께 신어줍니다 코코드도 삼 ㅇㅅㅇ 뒷모습이 이쁜데 거대한 머리때문에 보이지가 않음 상점템도 가끔 입어줍니다... ㅇㅅaㅇ....
절대.. 귀찮아서 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