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상에서 제가 바프가 줜나 마싯자고 했었지요 결국 편의점에서 사묵었떠요 하지만 이미 명동에서 존나 마싯는 바프를 먹은 제 입을 만족시키기엔 그들은 너무 basic soso simsim했더요 로켓배송이 잇어서 다행이야(사측아님) 이게 젤로다가 마싯었어요. (사측아님) 잠깐..
쿠팡 바프... 이 바보들...!
나를 사이에 두고 싸우지마..! (서로 안가져가겠다고 싸우는중) 회사컴 씨발임(컴터가 안켜지고 느려서 일 못하겟어요 할라고 쒸익쒸익거리ㅕㄴ서 사진찍었는데 갑자기 잘돌아가서 열심히일함ㅠ 노트북 함터져주라) 점심시간에 밥쳐먹느니 마사지받으면서 쉬고싶었더요 내인생을 바꾼한마디… 한마디로 내인생이 그리 쉽게 바뀔거같으냐?
명령하지마라. 천천히간다.
아이 개운해 근데 다시 책상에 앉자마자 몸이 무거웠어요 제가 아무래두ㅠ 임오일주에 소양인에 황소자리에 infp라 그런가?ㅠ 회사?
ㅠ랑?ㅠ잘?
ㅠ 안맞는?ㅠSTYLE?
T.T hing~~ WOOooOOoOOooOooo so hard today...
원문 링크 : 명령하지마라. 11월은 천천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