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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면 좋은 일 안귀찮으면 나쁜 일

 귀찮으면 좋은 일 안귀찮으면 나쁜 일

이런 마음가짐으로 산다는 옥주현씨를 보면서 마음의 귀감을 얻었다. 어떻게 그렇게 살지 눕고 싶고 쓰러지고싶고 잠도 자고 싶은게 인간이 아닌가, 그런 감정을 다 참아가면서 한다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울고도 싶고 뼈를 깍는 고통이라는 것을 보고싶다. 내가 생각한 것이 세상에 나온다는 느낌 그리고 결과가 좋다는 느낌을 받으면 어떤느낌일까...

귀찮으면 좋은 일 안귀찮으면 나쁜 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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