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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정점은 뭘까?

 깨달음의 정점은 뭘까?

나는 한번씩 생각해본다. 철학의 끝은 무엇일까?

그 끝을 안다면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깨달음을 얻은사람은 (역대적으로 추앙받는사람들) 석가모니, 예수님이 있고 철학에 통달한(마스터)한 사람 소크라테스 , 공자, 맹자, 순자 , 달마대사가 있다고 본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분은 논란이 없었으면 한다. 그냥 나의 잡생각일 뿐이다.

내 생각에 정점으로 가는길을 지금까지 경험으로 탐구 해보면 하나의 일에는 사선이 생긴다고 본다. 그리고 이 무수한 사선들이 생겨나면서 교차되는 부분 그림에서는 몇개의 사선을 그 었지만 만, 조, 경의 사선 들이 그 어져 있을 때 이 교차점의 꼭지점이라고 해야하나 ?

이 부분을 안다면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이 사선에는 인문 , 시사, 과학, 경제, 사회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하찮은 내가 생각하기에 아직까지 결론은 저기 교차점은 사랑이 아닐 까? 싶다.

내가 봤을 땐 사랑이란 단어는 저 모든 것을 포함한다. 학문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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