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덕곡면 옥계리 한 민간목장에서 암사자 한 마리가 탈출 후 1시간만에 사살 당했단다. 고령군이라면 내가 사는 곳에서 차로 20분 거리인데 사자 한마리 만날 뻔 했네...
근데 궁금한건 사자가 왜 목장에 있는겨 ? 부럽다 나도 맹수 키우고 싶은데...
뉴스에서는 20년동안 키운 사자라고 하던데 안됐다. 괜히 탈출해서...
발견 된 곳은 목장에서 4~5m 지점이라고 하던데.. 마취총이나 이런 것 사용해도 됐을 텐데 ..
아무래도 긴박한 상황이여서 그랬지 않았을까 싶다. 아무튼 사자야 잘가라...
그 동안 고생했다....
경북 고령에서 암사자 한마리 목장에서 탈출 후 사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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