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마눌님과 오랜만에 칼국수나 먹을까 하고 안성부터 집에 오는 길에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에 돈까스가 생각나서 여기저기 둘러봤습니다. 돈카춘 평택비전점 경기도 평택시 평남로 941 1층 11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맛집이라고 여기저기 많이 소문 나있다고 해서 한번 믿고 들어가봤습니다.
저는 김치나베로 주문했고 와이프는 경양돈까스로 주문했네요~ 김치나베는 바삭함이 중요한데 여기저기 많이 먹어봐도 아직까지 눅눅하게 나오는 집이 많았거든요~ 김치나베가 바삭하면서도 속까지 잘 익어 있었고 김치와 국물 함께 떠먹어도 조화로운 맛이어서 저는 평점 10점에 솔직하게 9점 드리고 싶었습니다. 밥은 좀 적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따로 하나 더 시켰습니다 와이프 경양돈까스도 몇입 뺏어먹었는데요~ 여기는 나베도 나베지만 경양돈까스가 정말 맛있댔는데 그말이 맞네요~ 경양돈까스 찾으시는 분은 추천합니다~ 바삭하고 돈까스 소스 맛도 너무 달지도 않고 담백하게 맛있던것 같아요 연인...
원문 링크 : [내돈내산] 평택 돈까스 맛집 "돈카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