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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시장 장날 할매 손칼국수에서 보리밥 한 그릇

 구포시장 장날 할매 손칼국수에서 보리밥 한 그릇

구포시장 장날은 3일 8일인데요.평소에도 볼거리 살 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장날에는 더더욱이 구경거리가 많은 곳이에요.정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규모가 큰 시장인 것 같아요.오랜만에 전통시장 나들이도 하고 며칠 전부터 당기던 보리밥도 먹을 겸해서 구포시장으로 향하였어요.덕천 지하철역에서 내려 구포시장 안으로 입장~ 맘에 드는 식당을 찾아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35년 전통의 할매손칼국수라는 음식점을 만나게 되었어요.간판은 할매 손칼국수였지만 35년 된 오래된 가게라고 하니까 음식 잘하는 식당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마침 메뉴에도 제가 원했던 보리밥이 있어서 여기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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