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12개월 조이와 고군분투 육아를 즐기고 있는 쌤마입니다.
이번 여름도 어찌나 더웠던지 에어컨을 늘 켜두고 생활했던 거 같아요. 손선풍기도 각자 하나씩 사서 외출할 때 가지고 다녔었어요.
외출할 때면 늘 필요했던 유모차에 카페랑 후기를 찾아보고 구매했던 몽쿨 유모차 선풍기를 사용 2개월 만에 문어발 다리가 부러졌어요. 집게 형태가 고정이 힘들다고 해서 일부러 문어발의 몽쿨 유모차 선풍기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다리가 약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풍양(바람이 나오는 양)이 너무 작아 한 여름 크게 시원함을 느끼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디자인은 너무 귀여웠기에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야겠지요. 몽쿨 유모차 선풍기 문어발 부러짐 몽쿨 유모차 선풍기를 구매하고 유모차 용으로 고정해서 사용했어요.
아기가 가끔 만지고 위치를 옮기긴 했지만 대부분 왼쪽 안전바에 설치하고 사용했었죠. 근데 문어발 2개가 헐렁해지더니 결국엔 안에 있는 철사가 부러진 거 같아서 A/...
원문 링크 : 몽쿨 유모차 선풍기 셀프 수리 후기 (문어발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