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말 X레기들..
정말 요즘 정치하는 X끼들 LH .. 그런 놈들보다 더하다 더해!!
[앵커] 울산의 한 봉사단체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10대 소년을 돕는다며 모금했는데, 그 소년이 숨을 거둘 때까지 돈을 전달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단체 대표는 모금한 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JCN 울산방송 구현희 기자입니다. [기자] '횡문근육종'이라는 희귀암에 걸려 7년을 투병하다 숨진 이재헌 군.
숨지기 전 어려운 형편 속에서 난치병과 싸우는 재헌 군을 위해 2년 전 한 방송사는 직접 모금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방송이 나가고 한 달 후 울산의 한 봉사단체가 재헌 군을 위한 모금에 나섭니..........
아무튼.... 기부단체, 모금 같은거 해봤자~~ X레기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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