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그림으로 직업을 가졌던 첫번째 포트폴리오가 ..
좀비 X 좀비(가제) 입니다 다른 포폴도 있긴한데... 저에게 가장 애착이 가는 포트폴리오입니다.
이 포폴을 개기로 그림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걸 그릴때 ..
다른 사람들의 의견?? 조언..
없이 그냥 저혼자 막.. 좋아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물론 실제일을 하면 협의 중요한데.. 포폴이잖아요!!
내가 누군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선호하는지.. 보여줘야하니까요~ ..
그리고 이번달 .. 초심으로 돌아가서 포트폴리오 02를 시작합니다.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가 좀비물을 모티브로 한다면..
이번엔.. ' 프랑켄슈타인 '으로 좀 느낌을 받았다고 할까~ 전..
이..........
지금 제가 그림쪽으로 하고 있는 작업 중간 점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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