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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내가 미쳤지.. 진짜 일출을 볼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나... ㅜㅜ

 ㅡㅡ;;; 내가 미쳤지.. 진짜 일출을 볼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나... ㅜㅜ

역시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ㅜㅜ 정동진역은 일출시간이(동해안은 대부분) 새벽 5시 11분.. 우웅....

일어나서 (새벽 4시 40분 알람) 한판 씻어서 정신차리고!!! 출발!!!

.... 역시..

이 하늘은.. 글렀어..

ㅜㅜ 그래도.. 저처럼..

뭔가 있겠지 하는 사람들이 몇 보입니다.. 그래서 가봅니다. 3분전..

'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 ... 역시 이 하늘은..

글렀어 ~~ ㅜㅜ 그냥 새벽 바다바람 한번 맞고.. 어...

빗방울도 떨어지네 .. 숙소로 복귀..

오늘 스케줄을 살펴봅니다 오늘은 마지막 여행하는 날.. 이제 간간히 마실 좀 가줄려고요 코로나도 그렇고..

여차저차 너무 안산숙소, 집 그냥 고인 물처럼 있었던 것같아..........

ㅡㅡ;;; 내가 미쳤지.. 진짜 일출을 볼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나... ㅜ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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