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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솔직히 책임비는 먼지 모르겠다.. 진짜 고양이 사랑하는 사람들 맞나??

 나도 솔직히 책임비는 먼지 모르겠다.. 진짜 고양이 사랑하는 사람들 맞나??

내가 봤을때는.. 그냥 돈받고 길고양이 잡아다 파는 것 같다.

진짜 뻑가님이 몇번 캣맘들 저격을 했는데.. 전 이분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어떻게 살수 있을까요 라면서 책임비다 고밥비다 받고 올리는게.. ... 아니 그렇게 걱정이 되면~~ 진짜 자기가 키우면 되는거 아닌가??

이분 말마따나~~ ' 야.. 여기 길고양이 불쌍한데 니가 안가져가면 ..

버린다~~ 나한테 돈주고 가져가~ ' 아닌가??? 정말 고양이들한테 미안하다 우리 사람이..

뭐~~ 고밥비나 책임비??? 입양보내면서 이것저것 따질꺼면 본인들도 그 사용내역을 우리한테 그럼 보내던가~~ ..

암튼 캣맘이란 단어가 어느세.. 꼭 페미와 같은 느낌이 되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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