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를 가져다 쓰다보니 큰 변화가 없어, 4주에 한번씩 혹은 기성을 기준으로 현장을 정리해보려고한다. 14주차 정도가 되니 조적공사,벽돌 작업이 진행되었다. 조적공사할때 건축주가 챙겨야하는건 반입된 벽돌의 상태가 좋은지 확인하는게 좋다.
그리고 설계를 진행할때 선정한 타일이 공급되지 않아 도중에 다른 타일로 바꾸었다. 시공사가 샘플 사진집을 보내주었는데, 처음 생각했던 600*600 사이즈가 아닌 동일타일이지만 사이즈가 적은 450*450으로 사이즈만 바꾸었다.
지인 중에 이렇게 타일 사이즈만 바꿔도 설계변경이라고 공사비 추가된다고 - 우긴 시공사에게 당한분이 계신다. 이래저래 디테일한 수량산출의 중요성을 느낀다. 14주차가 끝났을때, 전체 공정의 48%가 완료되었다. 11주차 : 자재반출 및 내부 정리 방화문 실측 자재반출 복합판넬 하지 기준틀 작업 12주차 : 복합판넬 하자작업 오수,배수,급수 배관작업 및 수압 테스트 조적 마감 및 먹매김 시멘트 벽돌 쌓기 및 미장 옥상층 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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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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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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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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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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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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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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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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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판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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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체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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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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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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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빌드
원문 링크 : 11주차, 12주차, 13주차, 1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