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롱입니다 오늘은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스탠리 텀블러 리뷰를 들고왔어요 |ૂ•ᴗ•⸝⸝)” 이제 곧 여름이고 보냉효과 단단한 텀블러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던찰나 이미 유명한 스탠리를 발견 앗 이거다 싶어서 폭풍검색 후 구매했습니다 ㅎㅎ 이거 불에도 안타고 지속시간도 꽤 길고 괜찮더라구요 제거 사는 겸사겸사 짝꿍것도 하나 같이 샀는데 둘이 카페에서 만나 언박싱을 해보았습니다 냅다 상자사진 올려버리기 ㅋㅋㅋ 근데 여기서부터 든 생각이 어라 너무 큰데…? 원하던건 887ml였는데 1.18L로 샀더라구요 어쩔 수 없다 그냥 쓰자며 까보았어요 오호… 초록초록 색깔은 제가 골랐어요 ෆ˙ ᵕ ˙ෆ 그리고 차에 들고 타기 편하게끔 밑부분은 차의 홀더 크기에 맞춰서 제작됐다네용 그리고 텀블러에는 종이 띠로 간략한 설명이 돼 있어요 11시간동안 시원함이 지속되고 2일동안 얼음유지 가능 7시간동안 따뜻하게 지속가능하다는 간략한 설명 얼음이 안녹는다던 유명한 후기를 이미 봤던터라 꺄ㅑ 넘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