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랑했던 약속의 반은 지켰다. 내일은 마지막 (3) 부분을 끝내겠다.
하면서 느끼는 부분은 코딩은 투자한 시간만큼 늘게 되어있는 것 같다. 그때는 아무리 해도 안되던게 지금와서는 마음에 여유가 생겼는지는 몰라도 문제가 생각보다 잘 풀린다.
내 머리가 사고를 하려고 노력한다. 코딩이 잘되면 마치 바르셀로나 티키타카와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데 한 번 꼬이기 시작하면 라멜라가 중원에서 패스하는 것 마냥 다 틀린다. 매일매일 티키타카처럼 즐겁게 코딩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형변환 함수 ## char을 숫자로 변환 (자주사용하는 함수) SELECT TO_NUMBER('123') FROM DUAL; ## 숫자인 n을 number_format에 맞게 문자로 변환, number_format은 생략 가능 (자주사용하는 함수) SELECT TO_CHAR(12345, '99,999') FROM DUAL; ## 날짜인 date를 date_format에 맞게 문자로 변환, date_fo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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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SQL 코딩 복습_210205_STEP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