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사카에 갔다가 패션의 거리로도 불리는 오렌지거리(Orange street)를 한 번 들렸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여기는 한국에 없는 슈프림 매장도 있고, 그 외에도 많은 브랜드들이 입점해있다고 하더라구요 :) 거리 입구에 여기가 오렌지 거리야라고 떡 하니 간판이 서 있는데, 들어가면 빈티지 매장들이 되게 많은데 일반 부터 고급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스케이트보드 상판으로 보이는데, 돈이 좀 있으신 분들 혹은 스케이드보드에 진심인 분들이 눈이 돌아가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도 너무 이쁘고 가방도 너무 이쁜데 여자친구님은 그 중에 검은색 가방이 눈에 들어오셔서 살까 말까 계속 고민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도 살면서 슈프림 관련 제품을 한 번도 사본적이 없는데 브랜드 본고장 일본에 와서 사면 의미도 있고, 이쁜 것도 사보고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모자 가방 뿐만이 아니라 옷들도 너무 많은데, 중국 만리장성이라고 적혀있는건 어느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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