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에 살기 전에도 2주에 한 번씩은 이불 빨래를 하기 위해 셀프(코인) 빨래방을 들렸었습니다. 남자가 사는 집이라 조금이라도 빨래를 하지 않으면 뭔가 냄새가 날 것 같고 꿉꿉해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의무적으로 꼭 갔었던 것 같습니다.
요새는 집에 큰 세탁기가 세탁 & 건조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갈 기회가 없었지만, 갑작스런 부모님의 서울 방문으로 인해 이불 빨래를 위해 오랜만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고 있었던 위니아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건 아니였던 것 같고, 옆에 부동산을 운영하시는 사모님이 부동산 옆에 추가적인 사업을 위해 창업을 하신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즉, 브랜드 제품과 초상권을 이용한 코인 빨래방이였습니다.
세탁대행도 옆에 부동산 사모님이 일정 비용을 받으면 대신 해주시는게 아닌가 싶었구요 :) 여러 셀프빨래방을 봤지만 이렇게 대기업 브랜드를 끼고 하는 곳은 처음봤고 다른 곳보다도 조금 더 신뢰도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매장이 아주 넓은 건 아니지만 와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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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위니아(WINIA)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배동 24시간 셀프(코인) 빨래방 직접 방문 사용 후기 | 1인가구와 대형세탁이 불가한 세대를 타겟팅한 창업 | 백석대학교 대학생 거주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