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부터 오후까지는 MIXUE(미쉐)에 들려서 밀크티사서 마사지샵에가서 여독을 좀 풀었습니다. 그러고 숙소에 돌아가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택시를 불러서 차이나 타운을 가기로 했습니다.
차이나 타운에 워낙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저희 일정에 포함된 곳이였어요~ 점심~오후 시간의 차이나타운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녁에의 방콕 차이나타운의 모습은 러시아워 시간때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차가 정말 미친듯이 막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건 그만큼 맛집이 많다고 예상할 수 있겠죠?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보니 전깃줄 뒤에서 어슬렁 거리는 짬 타이거 냥이가 보였습니다 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는데 저렇게 다니다가 감전이 되는게 아닐까 너무 걱정이 많이 됐는데 로컬 냥냥이라 그런지 알아서 잘 다녔어요~ 원래 저희가 가려고 했던 곳은 유튜브에도 많이 알려진 야장에서 먹을 수 있는 해산물을 파는 음식점이였는데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없었습니다. 지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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