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 모소리 2022.11.18 고등학교 동창 두 명과 오랜만에 만나 즐긴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입니다. 이 동네 20년 넘게 살았지만 한번도 안 가봤네요 ^^; 개업한 지 몇 년 안 됐다고는 하지만, 이 근처는 잘 지나가지 않아 존재조차 몰랐네요 17:00~23:00 까지만 영업을 하는데 평일에도 기본 20~30분 웨이팅 합니다.
테이블링? 그런 거 없고 ^^; 대신 친절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차를 한 잔 줍니다.
실내가 좁은데 사람은 많아 바로 음식 리뷰 갑니다. 밑반찬은 위 사진 + 양배추무침 정도로 단출합니다.
이런 가게는 고기 맛이 좋으면 심플한 거고 그게 별로면 서비스가 별로인... 즉 메인이 가장 중요하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곧 위 저의 생각은 틀림을 알려줍니다. 제주된장찌개(6,000원) 을 무료로 주기 때문입니다...!!
원가가 높진 않을텐데 이 정도 서비스로 손님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거도 좋은 전략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노른자가 무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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