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궁 투어 & 왓 프라깨우 근처 왓포(Wat Pho)를 보고 곧장 간, 방콕 왕궁 방문 후기 입니다. 이 곳은 현 짜그리 왕조가 톤부리에서 랏따나꼬신으로 수도를 옮기면서 초대 왕이 새로 건설한 왕궁 겸 사원입니다.
우기의 아주 덥진 않지만 높은 습도로 지쳤습니다. 왕궁은 어찌나 크던지 아무리 걸어도 입구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ㅋㅋㅋ 체감 상 경복궁보다 훨씬 큰 거 같아요...
드디어 입구에 들어오고.... 멋진 광경들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위 사진은 마니 노파랏 문 (Mani Nopparat Gate) 이라는 곳입니다. 여기가 왕궁인가?
싶었지만 왕의 집무실이나 숙소 같은 메인 건물은 아닌게 분명했습니다. 방콕 왕궁 복장 기준입니다.
최근 포스팅한, 와불상이 있는 근처 왓포(사원) 과 달리 노출이 심한 옷, 반바지, 슬리퍼 등 입장 불가 규정이 있습니다. 사진 찍을 때 점프를 한다든지 요란한 행위두요..!
정확하게 짚어드리자면 현 왕조와 관련된 공간은 태국에서 으뜸으로 신성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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