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만 먹고 나올 줄 알았는데, 꿔바로우랑 온면까지 싹쓸이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이번에는 영등포 신길동 맛집 찾다가 알게 된 ‘램가든양꼬치’.
신선함과 정직함이 살아있는 집이라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 정리해봅니당 램가든양꼬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39길 1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39길 12 1층 신풍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영업시간: 월~ 일12:00~23:30 22:30 라스트오더.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정돈돼 있고, 고기 굽는 냄새가 옷에 배지 않도록 환기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요.
이곳은 ‘좋은 품질은 먹어보면 안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곳 인데요 ‘램가든양꼬치’는 6개월 미만의 어린양(램)만을 사용해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육질도 정말 부드럽고 쫄깃쫄깃했어요! 직접 발골한 고기를 3일간 숙성해서 내놓기 때문에, 먹어보니 맛에서 차이가 나더라고요!
잡내없이 신선하고 육즙이 살아있어용 게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