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한강에서 정말 색다른 교통수단이 등장한다고 해서 완전 기대 중이에요! 올여름, 한강 위를 달리는 수상버스가 드디어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여요!
서울의 교통이 또 한 번 진화한다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지하철이나 버스만으론 느낄 수 없던 한강의 시원한 풍경, 그리고 출퇴근길의 여유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한강 버스’ 시민체험 운항이 시작됩니다. 6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시민 체험 운항을 한다고 해요.
서울 도심에서 강바람 맞으면서 이동할 수 있다니, 벌써부터 설레는 거 있죠? 이번 체험 운항은 시범 운행을 넘어서, 다양한 시민과 전문가, 교통약자, 직장인, 관광객 등 실제 이용자들이 직접 탑승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실전 테스트’에 가까워요!
시민체험 운항,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 시민체험 운항은 한강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6월은 전문가 및 교통약자, 7~8월은 일반 시민과 직장인,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