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히에요 인테리어 업체 잘못만나면 정말 고생이죠... 이번에 남친이 진짜 고생 많이 했습니다 남친이랑 부동산 경매로 낙찰받은 물건들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었는데 저와 남친의 주관적인 의견과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포스팅인 점 참고해주시고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작성해봅니다 인테리어 방식 3가지 우선 설명해드릴게요 !
셀프 인테리어 본인이 직접 시공을 하는 "셀프 인테리어 방식"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덜해요 평수가 적은 경우에 해볼만한거 같습니다 자기 스타일대로 인테리어 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큽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하고 하자 위험이 큰 설비, 목공, 에폭시 등은 수습하는데 비용이 두 배로 들 수 있어요 직영 방식(반셀프 인테리어) 타일러, 도배, 목수 등 내가 직접 기술자를 고용하여 진행하는 '반셀프 인테리어' 턴키보다 저렴합니다 비용을 직접 결제하다 보니 투명한 견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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