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5.31 제주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글 주제인 빛의 벙커에는 갈 생각이 없었어요.
성산에서 하루 자고 우도에 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갑자기 비가 쏟아집니다. 덕분에 계획수정!
근처에 있던 빛의 벙커를 가보았습니다.~ 이번 전시에 대해 간략히 소개만 하고 제가 느낀점이나, 꿀팁 알려드릴게요. 빛의 벙커 : 배경 전시관 입구에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에 관한 글이 적혀있었어요.
빛의 벙커는 제주의 전시관에 붙여진 이름이에요. 프랑스에 "빛의 아틀리에", "빛의 채석장"전시관이 있어요.
빛의 아틀리에 아틀리에는 "화실"이라는 뜻이고, 빛의 채석장은 채석장을 개조해서 만들어서 이름을 붙인거에요. 빛의 채석장 한국의 빛의 벙커의 유래는 느낌 오시죠?
바로 군사시설 "벙커"를 개조한 전시관입니다. 특히 통신부대에서는 벙커가 흔한데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나니, 시멘트벽면에 괜히 정감이 가더라고요.
빛의 벙커 : 과거(홈페이지)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 아트에 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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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JEJU 빛의 벙커 - 관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