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출판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책에서 추천책으로 있어 읽어보게 된 책이다.허나 오래 전에 출판된 책이라서 인지 내용도 좀 그렇고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 조금 달랐다.그리고 옷의 색감와 형태를 참고할만한 삽화가 좀 있을 줄 알았는데 한 개도 없어서...멋진 옷의 느낌이 뭔지 글을 읽고 상상을 해보긴 했지만, 참고할 만 한 건 없었다.물론, 내가 옷에 그닥 관심이 없어져서 일수도..십년을 넘게 직장생활하며 입었던 정장틱한 옷과 구두...작년부터 시행된 회사의 복장자율화로 요즘은 운동화와 청바지등 편한 옷만 입다 보니 더더욱 감동이 없었을 수도 있다.그래도 옷 좀 잘 입는다, 옷 이쁘다 라는 소리 좀 듣고 살았..........
별4.2 여자의 인생은 옷장속을 닮았다. 브렌다 킨셀 지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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