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강연이라고 들은 적은 몇 번 있지만, 북콘서트는 처음이었다. 플룻과 함께 진행한 북콘서트.1부보다는 2부가 더 나았던 거 같다.1부에서는 이게 플룻들으러 온건지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러 온 건지 헷갈렸다.특히나 작가에게 너무 짧은 시간이 주어져서 시간체크하느라 이야기를 제대로 못 했던 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사실, 구성중에 2부 시작 청장님 말씀이 있어서 1부는 그 5분 시간을 맞추기 위해 빠듯하게 재며 진행 되었다는 인상을 받았다.
아쉬움.2부에는 낭독이 있었다. 낭독을 통한 질문에 대한 답변들..
이 나는 더 좋았다.작가님도 더 편하게 보였고 듣는 이들도 고개를 끄덕이면 들었던 시간이었단 생각이다.잊기 전에 정리해 보..........
림태주 작가 북콘서트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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