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 월-금 18:00-24:00 토,일 휴무 친구와 2차를 가기위해 송리단길을 걸어다니다 발견한 작은 술집 요하 뭔가 인사같넹ㅎㅎ 약간 제주도st...? 술집이 아기자기해보임 근데 첨에 안이 보이지않아서 들어갈까말까 고민함 위치는 송리단길에서 쪼끔떨어져있어서 진짜 아는사람만 갈듯한 위치임 내부도 네다섯..?
테이블밖에 없고 사장님 혼자서 음식과 서빙다해주심(엄청친절하심ㅎ.ㅎ) 혼자다하시는거라그런지 메뉴는 엄청많지않음 오히려 선택의 폭이좁아져서 괜찮은것같기도하고..ㅋ.ㅋ 근데 우린 밥을 먹고와서.. 가벼운걸먹고싶었는데 은근 다 배부를것같아서 제일무난한 나가사키짬뽕탕으로 시킴 술 나와주시고 불금시작이여ccc 나가사키짬뽕 (19,000) 양 진짜 많음...
한사바리로 나오는데 대박...c cc 해산물양만 많을줄알았는데 밑에 우동사리까지.. 그리고 후추좋아하는데 많이뿌려져있어서 것도 좋음️ 배부른데 계속 먹고있음c 근데 그릇에 나와서 계속 끓여먹는건아니라 식으면 따로 데펴달라해야함 짠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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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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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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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자카야
원문 링크 : [잠실] 송리단길 아지트같은 요리주점 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