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8 응시한 오픽 시험에서 IM3를 받았다. 최소 IH를 기대하던 난 점수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대학 졸업하고 수능 다시 보고 22년 11월 17일 23학년도 수능 끝나고 딱 11일 뒤 오픽 시험을 치렀다. 내가 응시했을 때 당시 오픽 응시료는 77,000으로 저렴한 편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부랴부랴 접수한 이유는 인턴 서류 써야 하니까...^^ 대학 졸업 전 따뒀던 토익 (895점)은 만료되어서 인턴 서류에 쓸 어학 점수가 하나도 없었다.
또 수능 공부하느라 토익은 다 까먹었고 점수는 빨리 나오면 좋겠어서 오픽이 빨리 채점되서 나오길래 오픽으로 신청한 것이었다. 오픽 전에 내가 거쳐온 영어 시험들에 대해 설명하자면, 첫 번째 수능에서 영어 2등급을 받고 대학을 입학했다. 20대 초반 기출 몇 회 깔짝이고 본 토익에서 600점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생활을 거치면서 무수히 많은 영어 수업과..영어 논문과.. 영어로 된 전공 도서들에 단련이 되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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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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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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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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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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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원문 링크 : OPic 오픽 IM3 취득 후기+(만료된) 토익 8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