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시작은 개발 단톡방에서 이루어진 아주 작은 질문이었다. 여기까지만 보면 엥?
이게 컴파일 타임과 무슨 상관인데?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렇다.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파이썬 구현할 때 이렇게 구현되어있구나 또 하나 배워갔다. 문득 고집을 부려서 1과 1의 주소가 다르게 해주고 싶었다.
만약 1의 주소가 고정되어 있다면, 값이 같은 다른 주소값을 가지는 1은 어떻게 구현할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easy peasy 이정도는 간단하다.
'int'라는 객체에 이미 1의 주소값이 저장되어있다고 한 것이니, 1을 담고 있는 새로운 객체를 만들면 새로운 주소가 생성되겠지.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늘의 주제 여기서 오늘의 주제가 시작된다.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내 입에서 '인터프리터'라던지, 'pycache'라는 용어가 나왔다.
그렇다면 인터프리터나 pycache라는 말이 왜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