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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명동 손칼국수 (해물칼국수, 김치칼국수, 닭칼국수)

 [제주 제주시] 명동 손칼국수 (해물칼국수, 김치칼국수, 닭칼국수)

제주 한달살기 11일차 매일 물회, 흑돼지, 고기국수, 갈치조림류를 먹다보니, 육지에서 먹던 칼칼한 칼국수 류의 음식이 먹고 싶다. 제주 공항 근처에 간김에 맛집을 서칭해보고는 명동손칼국수로 정하고 발길을 향한다.

메뉴는 단촐하다. 칼국수 세가지에 김밥 한종류.

해물칼국수 2개에 김치칼국수 1개, 김밥 한 줄을 주문한다. 낮 12시쯤 방문했는데, 자리가 한자리도 남지 않은 맛집이었다.

칼국수는 10,000원이면 다소 가격이 비싼듯하다는 느낌이 있다. 연달아 음식이 서빙되고 테이블에 배치되어 꽉찬다.

근데 칼국수 양이 어마어마하다. 해물칼국수는 통실한 새우가 두마리씩 들어있고 홍합과 조개가 같이 섞여있다.

김치칼국수는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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