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기 26일차. 배를 타고 집으로 복귀하기 전에 고른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식사.
명진전복을 선택하고 두번째 방문을 했다. 제주에서 한달간 지내면서 두번 이상 방문한 식당은 세군데밖에 없다.
식당 고르는 기준은, 집으로 복귀해서 생활하며 가장 그리울만한 곳을 찾아가자 였다. 뭔가 명진전복만의 음식 스타일이 굉장히 인상깊었고, 든든하면서 만족도가 높았다.
가격도 다른 비싼 식당들 대비해서 오히려 가성비좋고 저렴한 편이었다. (첫번째 방문관련 링크는 아래..)
[제주 제주시] 명진전복 전복돌솥밥 영양만점! 제주 한달살기 19일차 워낙 유명하고 주변 분들에게 추천도 많이받은 명진전복을 방문!
오흐 3시쯤 방문해... m.blog.naver.com 오전 10시 40분쯤 방문해서, 아직 점심식사 손님들이 몰리지는 않은 상황이었다. 자리를 잡고 전복돌솥밥과 전복구이를 주문한다.
빈자리가 있어서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진정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만찬이라 생각하니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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