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 증류소는 타이베이에서 이란현까지 버스를 타고 1시간정도 이동해야한다. 타이베이역 버스 터미널에서 Kamalan Bus를 타면 된다.
이란현 버스터미널에서 카발란 증류소까지는 우버를 타고 이동했다. 입구 카발란 증류소 내부 카페 증류소 내부 시음 총 4종류의 위스키를 시음해 볼 수 있다.
위 두 종류는 100TWD(약 4250원) 아래 두 종류는 200TWD(약 8500원)이다. 딱 사진만큼의 양을 준다.
대신 시음 가격만큼의 매장에서 쓸 수 있는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100TWD 시음을 한번 하면 100TWD 쿠폰을 주고, 200TWD 시음을 한번 하면 200TWD 쿠폰을 준다. 한 개의 상품에 중복해서 사용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매장 내부 위스키 증류소 내부를 구경하고 시음해본건 좋았지만 타이베이에서 여기까지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부담스러웠다. 위스키에 관심이 없다면 굳이 시간들여 올 필요는 없어보인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오는것을 추천. 이란현에서 타이베이로 돌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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