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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대신 스테비아

 설탕대신 스테비아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이 되면 우리가 즐겨마시는 아이스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좋지만 시원한 아이스커피중에서도 카라멜 마끼아또같은 달달한 커피가 먹고싶은 날도 있잖아요.....

근데...집에 있을 땐 어쩔 수 없이 달달한 아이스커피를 타서 마시려면 둘 둘 둘 커피 스타일로 타야만 맛있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커피 두 스푼~ 프림 두 스푼~~ 그리고 설탕 두 스푼~~!!

그것도.... 밥 숟가락으로요...

[저는 우유를 타서 먹고 있지만요] 요즘 집에서 아이스커피를 자주 타먹다 보니 안되겠다싶어 설탕 대신해서 단 맛을 내주고 칼로리는 0Kcal(100g당)이라는 스테비아를 구매해서 설탕을 대신해서 커피에 타서 마시고 있답니다. 설탕을 대신해서 단 맛을 내주는 고마운 스테비아!!

설탕보다 작은량으로 설탕의 단맛을 내주고 커피는 물론 빵에도, 음식에도, 다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설탕보다 작은량을 써도 되니 비싼것도 아니라고 해서 저는 스테비아를 쿠팡에서 구매...

# 달콤함 # 설탕 # 설탕대신 # 스테비아 # 아이스커피 # 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