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념부터 살펴볼까 달러인덱스란? 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의 평균적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6개국 통화는 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 달러, 크로네, 프랑이며, 각 통화의 비중은 그 국가의 경제 규모에 따라 결정된다 최근 많이 오르긴 했다..
즉, 달러인덱스가 달러의 현재 레벨을 알 수 있는 세계적인 지표라는 점 이 지표를 원달러환율을 해석할때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보통 전문가들이 하는 말은 달러인덱스 지수 1 = 11원 이라고 한다 무슨뜻이냐 하면.. 달러인덱스가 3 오르면 원달러환율은 33원 가량 오른다는 뜻 근데 왜 55원이 오르는 등 이와 맞지 않게끔 돌아가냐고?
너무도 많은 환율 요인들이 있기 때문이지 달러인덱스인 세계적 기준 지표로 봤을때는 저렇고 나머지 22원은 외부요인 등이 많다는 것이야 수출이 적어졌을 수도 있고, 금리차이 일 수도 있고, 정치적 이유일 수도 있고 너무도 다양하지 하지만 기준 지표로서 달러인덱스를 잘 살펴보면 환투자에 많은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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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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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원문 링크 : 달러인덱스와 원달러환율간의 상관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