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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과 라식 사후관리 (시력저하 방어)

 라섹과 라식 사후관리 (시력저하 방어)

라섹과 스마일라식을 한지 반년차에 접어든다. 이젠 안경이 뭔지, 쓰던 안경을 어디다 뒀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아직 짧은기간의 안경없는 삶이지만,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는지, 직접 경험하고 있는 썰을 푼다. 인공눈물 지속 투약이 제일 중요 사람이란 간사한 것이, 시술 초기에는 통증도 조금 있을 뿐더러 각종 스테로이드 안약도 넣기때문에 인공눈물도 당연하게 자주 넣어줘야한다고 생각하고 휴대하면서 자주 넣어준다.

하지만 몇달이 지나면서 안약도 점차 끊게되고 건조함의 느낌도 점차 사라지며 인공눈물을 잊게된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계속 뿌려줘야한다.

일어났을때, 자기전에, 각종 활동 후에, 컴퓨터 후에, 스마트폰 후에, 외출 후에, 운전 후에, 등등 그냥 상시 휴대하며 계속 넣어줘야한다. 빡빡한 느낌이 들때 넣어줘라?

아니다. 그 느낌을 우리가 숨쉴때 공기를 못느끼는 것처럼 잘 느끼질 않는다.

그냥 휴대하며 넣어주자. 그랬더니 시력회복이 더 잘됨.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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