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을 겪어본 단순한 층간소음이 아닌 제대로 갈등을 겪어본 자들은 자그마한 소음에도 신경이 곤두선다. 이미 예민해져 감각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보통사람이면 넘어갈 만한 소음에도 귀가 쫑긋한다. 가끔 가구와 가전, 심지어는 일상생활 소리도 층간소음으로 들리기도 한다.
층간소음 PTSD PTSD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즉, 한번 층간소음으로 고통을 겪은 후 비슷한 고통에 스트레스 역치가 완전 낮아진 상태 그냥 건드리면 바로 분노하는 단계인 것.
보통 층간소음 갈등을 겪은 자들은 PTSD가 있더라 엄청난 고통이다.. 스트레스가 쩔고 흰머리와 탈모까지 발현한다.
PTSD의 해결법 일반적으로 `TIME CAN` 이다 즉, 시간이 해결해준다. 시간이 흘러가면 잊혀지기 마련이고, 그때는 추억이고 경험이었기 마련이다.
하지만 당장이 힘드니 집에서 층간소음에만 곤두세우지 말고 밖에를 나가라 나가서 걷고, 다른 집에도 방문해보고 부모님집에도 가보고 동생님에도 가봐라 보통의 층간소음이 들릴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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