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8년 전 정말 막찰 수 있는 툴워치가 필요해 구매했던 지샥 gw-m5610 보급형이자 학생 때 차던 시계인 dw5600에 비해 스펙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반전 액정인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Dw5600 Gw-m5610 먼저 터프 솔라로 태양광 충전이 가능해 배터리 교환 주기가 약 10년에 달한다는 점과 전파 수신되어 시간을 맞출 필요가 없고 월드 타이머 기능이 제공된다는 점 수영장엘 차고 들어갔었는데 액정이 나가서 들어오질 않는다.
지샥의 내충격 구조와 방수 기능은 매우 뛰어난데 아무래도 메탈줄로 커스텀 했을 때 시계줄 채결을 풀었을 때 이격이 발생한 것 같다. 메탈 커스텀 파츠 바닷가에서도 여러번 찼었는데 수영장에서 이런 일이 생길줄은..
처음엔 몇 번 치니까 들어왔는데 시간 지나니까 안들어옴 믿음의 지샥이었는데..ㅠㅠ 나름 긴 시간 다양한 일들을 함께 겪었던 시계가 허무하게 고장날 줄은 결론은 메탈줄 커스텀은 안하는게 가급적 가장 좋겠고 하더라도 이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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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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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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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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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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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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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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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지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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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시오 지샥 M5610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