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세리머니 (Ending Ceremony)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는날 엔딩 세리머니를 휴스턴 로열 소네스타 호텔 2층에서 진행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이가 삼삼오오 모여서 담소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자리이다 피자만 여러종류가 있었다 한쪽에는 칵테일과 맥주를 주는곳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이뻐보이는 미도리 파워라는 칵테일을 주문해보았다 맛은 해열제 맛이다 먹다가 버림.. 쿠키와 빵같은 디저트류 과자들도 있음 가장 해피했던 코너 만두와 같은 덤플링이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었다 맥주 잔뜩 마시며 만두와 함께하니 신난다 쿠어스며 버드라이트며 미국에 와야 마실수 있는 맥주들을 맘껏 마신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만난 친구들과 두루두루 이야기한후 공식적인 모든 스케쥴이 종료되었다 다들 바이바이에요 휴스턴 국제공항으로 아침 비행기라 새벽일찍부터 불러놓은 택시 조금 여유있게 가는게 좋아 동이트기 전 출발해본다 4박동안 잘지냈다 빠이빠이 이번에는 원정경기만 있어 결국 들러보지 못한 미닛메이드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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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휴스턴 떠나기] 컨퍼런스 엔딩 세리머니,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