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1998 1998년판 고질라 GODZILLA 제작자가 대반성. 고질라를 번식 목적의 동물로 해석해버렸다.
다시 만들 수 있다면 고질라를 영웅으로 만들겠다. 일본이 낳은 괴수왕 고질라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초유명 캐릭터지만 오랜 역사 속에서 불명예스러운 장면도 있었다.
처음 할리우드에 진출한 1998년 실사영화 GODZILLA 말이다. 당시 "인디펜던스 데이" 로 큰 주목을 받고 있던 롤랜드 에머리히가 일본 고질라를 할리우드에서 실사화한다며 대대적으로 홍보되며 제작된 본작이지만 일본판과는 너무 동떨어진 표현에 세계가 경악.
원폭과 인간이 만들어낸 공포의 상징으로 경외감과 함께 그려져온 고질라가 이 할리우드 판에서는 날렵한 거대 도마뱀 같은 크리쳐 로 난동을 부린 것이다. 개봉 이래 여러 장면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어 버렸고 과거에 에머리히 감독 자신도 "사실 하고 싶지 않았다" 라고 솔직히 털어놓았을 정도.
심지어 토호는 영화내에서 "질라" 로 불렸던 이 버전을 다른 캐릭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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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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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괴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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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타토폴로스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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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데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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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랜드에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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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브로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