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마이너스 원 -1.0 34년 만에 일본영화 전미 역대 흥행 신기록 미국 전역에서 12월 1일 개봉한 고질라 마이너스 원 -1.0 이 5일까지 흥행 수입 1436만달러 에 달해 1986년 밀로와 오티스의 모험 (미국 개봉 89년)의 1329만 달러를 제치고 실사 일본 영화로는 역대 1위로 올라섰다고 토호가 7일 발표했다. 2,308개 관에서 개봉해 사흘 만에 1,100만 달러를 기록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 시점에서 고질라 시리즈 중 최고였던 99년 고질라 2000 밀레니엄의 1,003만 달러를 넘어 기록 경신은 초읽기로 점쳐졌다.
미국 최대의 영화 평론 사이트 로튼 토마토 에서는 평론가 리뷰 97%, 관객 리뷰 98%의 지지를 얻어 고평가 작품의 인증 Certified Fresh (신선도 보증) 을 획득. 이에 따라 개봉 규모도 2,500개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일본 영화로서 34년 만의 신기록에 야마자키 다카시 (山崎貴) 감독은 "오랫동안 깨지지 않았던 기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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