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S.H.피규어아츠 베르세르크 그리피스 빛의 매 피규어 "아무래도 난 자유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자랑하는 다크 판타지의 금자탑 베르세르크가 마침내 S.H.피규어아츠에 강림.
제2탄은 "절대자" 로서 이승에 강림한 "신생 매의 단" 단장, 그리피스 (빛의 매)가 말과 세트의 큰 볼륨으로 등장. 갑옷이나 검은 호화롭게 채색을 하여 애니메이션과 같은 거룩한 모습을 그대로 입체화.
부속 투구는 그리피스 본체로의 탈착, 개폐가 가능. 골격부터 조형함으로써 원작을 이미지화한 프로포션과 "자연스러운 가동" 을 양립.
갑옷과 검은 메탈릭 도장을 입혀 애니메이션과 같은 거룩한 모습을 구현했다. 귀옆 머리 부분과 뒷머리는 상하가동 이 가능해 가동을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재현할 수 있다.
천으로 만든 망토는 원작을 이미지화한 질감으로 마무리하여 철사에 의한 자유로운 포즈가 가능. 그리피스에 빼놓을 수 없는 동일 스케일의 말이 포함.
일반 말보다 약간 날씬해지는 원작의 프로포션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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