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마이너스 원은 스토리, 캐릭터, 시각효과로 갈채를 받았는데 속편은 추가 괴수가 등장해 평가를 더 높일수 있다. -고질라 마이너스 원은 잘 짜여진 캐릭터, 놀라운 비쥬얼, 복합적인 스토리로 인상적이었는데 속편은 좀 더 많은 괴수로 장점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속편에 대한 공식 언급은 없으나 흥행성공을 토호가 이어 나가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 -등장가능한 괴수는 킹 시사, 모스라, 안기라스, 메카고질라 등이 있는데 각자 스토리에 특특한 능력과 활력을 더해 줄것이다.
토호의 고질라 마이너스 원 은 잘짜여진 스토리, 캐릭터, 시각효과로 비평가와 관객들을 만족시켰는데 속편을 새로운 괴수들을 등장시켜 감정을 증대시킬수 있다. 고질라 작품에서는 기본이 된 긴장, 서스펜스, 액션으로 무르익은 고질라 마이너스 원은 전후 일본이 괴수에게 폐허가 되는걸 무력하게 지켜보게 하는 관점에서 탁월했지만 다른 괴수들이 고질라와 대적 했었다면 좀 더 탁월했을 것이다.
속편에 대한 공식 언급은 없지만 흥행...
#
가이강
#
킹시사
#
킹기도라
#
인력광선
#
올가
#
안기라스
#
모스라
#
메카고질라
#
메가로
#
라돈
#
고질라마이너스원
#
헤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