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키타자와 (下北沢) 는 아기자기 하지만 하라주쿠에 비해서는 상당히 조용한 곳이다. 하라주쿠가 홍대 메인 거리라면 여기는 한적한 뒷골목 정도.
중고샵이 꽤 많고 유명가게 보다는 수수한 가게가 많다. 많이 알려진건 아마도 빌리지뱅가드 ((Village Vanguard, ヴィレッジヴァンガード) 가 있어서 있듯.
시모키타자와역에서 나온 모습이다. 앞에 보이는 유리건물은 무인양품 (無印良品).
가까이서 본 모습이다. 역 근처 골목.
앞에 정글스토어 (Jungle Store) 라고 써있는 곳도 중고의류 매장이다. 헌옷매입 (古着買取) 한다고 쓰여있다.
에히메에도 (EHIMADE, えひめえど). 에히메현 (愛媛県) 의 특산물을 파는 샵이다.
이마바리 수건 (今治タオル), 키크마 기와 (菊間瓦), 도베 야키 (砥部焼), 감귤 주스 (柑橘ジュース) 등 엄선된 전통 제품들을 모아놨다는데 기와도 기념품역할을 하는듯... EHIMADE 는 EHIME+MADE 로 "에히메 산" 이라는 의미도 있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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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도쿄 방문기 19 - 시모키타자와, 빌리지뱅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