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목적이 피규어라 이케부쿠로는 자세히 봤는데 시부야는 비교적 간단히 다녀왔다. 항상 도쿄거리 라고 하면 이 시부야역 (渋谷駅) 앞의 교차로가 대표로 나온다.
광고에도 많이 나옴. 영화 하치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하치코 동상이 역 앞에 있는데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 라고 한다.
원래는 전쟁 전에 세워졌는데 전쟁 공출로 녹였다가 1948년에 다시 세워졌다고.. 이름이 하치코 (ハチ子) 인지 알았더니 이름은 하치 인데 사람을 높여 부를때 쓰는 공 (公) 을 붙인것임.
시부야역의 메인 출구인 하치코 출구 앞 모습. 항상 인파가 많다.
"이 나라는 다시 전쟁을 하지 않기로 맹세했다." 라는 피켓을 들고 있는데 이 자리는 우리의 광화문 광장 같이 항상 극우와 그 반대시위로 시끄럽다.
극우들이 확성기로 떠드는 내용은 주로 혐한. 왼쪽 유리건물은 츠타야 (Tsutaya) 서점이고 오른쪽엔 유명한 시부야 109 (Shibuya 109) 건물이 보인다.
시부야 109는 여고생들에게 인기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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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도쿄 방문기 15 - 시부야 - 북오프, 만다라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