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xiINf3wgV4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 씨가 5월 25일 도쿄도내에서 개최된 영화 「신 울트라맨」 (히구치 신지 감독)의 무대 인사에 등장했다.
#화특대 의 분석관 아사미 히로코를 연기한 나가사와 씨가 오늘에야 말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라고 화제인 자신의 거대화 씬 에 대해 말했다.
거대화 장면은 그린백 촬영 이었습니다. "설명을 보고 혼자서 담담히 촬영 했습니다.
(웃음). 다리 올려!
팔꿈치 위로! 이런 것들이죠.
나무가 쓰러지듯 쓰러지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그게 꽤 아파서..
(웃음)" 이라고 고생담을 말한 후 "평소의 내가 아닌 것 처럼 나오는게 재밌고 우스웠다" 며 웃었다. 비입자 물리학자인 타키 아키히사역의 아리오카 다이키씨는 나가사와 씨의 거대화 씬에 대해 "첫날이었는데 정말 많은 엑스트라 분이 협조해 주셨다.
(스포 유출방지를 위해) 연출부가 엑스트라들을 향해 마사미 씨가 나온다! 라는 지시를 못내리고 저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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