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과 윈터 솔저 의 와이엇 러셀 극장과 HBO 맥스에서의 작년 고질라 vs 콩 성공 이후 레전더리는 1편 감독인 애덤 윈가드를 다시 선택해 후속작을 제작 예정이고 애덤 윈가드는 자신의 영화인 더 게스트 (THe Guest) 에서 함께했던 댄 스티븐스를 주연으로 낙점했다. 작년 애덤 윈가드 감독 루머와 함께 고질라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도 돌았다.
과연 후속작 제목이 킹콩의 아들 (Son of Kong) 이 될것인가? 헐리우드 에서는 이미 작년에 후속작의 감독이 애덤 윈가드 일뿐만 아니라 타이틀이 고질라 vs 콩 2 가 아니라 킹콩의 아들이 될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것은 새로운 세대의 괴수들이 나오고 이들과 고질라의 싸움이 다시 시작될것이라는걸 의미한다. 이들의 원래 무대였던 토호 (Toho) 유니버스에서 몬스터버스로 옮겨오지 않은 많은 괴수들이 있기 때문에 고질라 뿐만 아니라 킹콩도 안나오는 새로운 배경의 후속작들이 나올수 있다.
그렇다고 고질라를 못 본다는건 아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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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질라 vs 콩 2 에 정작 고질라가 안 나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