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더리 픽처스의 몬스터버스는 작년에 고질라 vs 콩 으로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고 새로운 영화를 제작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새롭게 추가되는 놀라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킹콩의 아들이 고질라 vs 콩 2에 나온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작년에 애덤 윈가드가 고질라 vs 콩 의 성공후 후속작을 맡을 것이라고 알려졌을때 돌던 소문과 맥락을 같이한다.
즉 고질라 vs 콩 2 는 1933 년에 발표된 클래식 킹콩 영화 킹콩의 아들 (Son of Kong) 을 몬스터버스로 리메리크 하는 최신 내용이 될것이다 라는 것이다. 킹콩의 아들은 몬스터 영화의 클래식으로 여겨지는 오리지널 킹콩의 성공후 만들어졌다.
일본의 토호 스튜디오는 수십년간 고질라 영화를 제작해 왔다. 이는 오래된 영화의 트렌드도 지속될수 있다는걸 보여준다.
고질라 vs 콩 2 가 유일한 몬스터버스 예정작이 아니다. 레전더리는 애플티비+ 와도 계약했는데 한 가족이 미스테리의 모나크 조직과 연계되는 자신의 과거를 파헤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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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질라 vs 콩 2 에 엄청난 새로운 괴수가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