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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울트라맨 자라브 성인의 피규어는 혁명. 특촬팬들을 놀라게 한 이유.

 신 울트라맨 자라브 성인의 피규어는 혁명. 특촬팬들을 놀라게 한 이유.

신사적이지만 철저하게 외도 를 달리는 자라브 성인 신 울트라맨의 대히트로 메피라스 성인 (극중에서는 메피라스) 의 이목이 갑자기 높아지고 있지만 자라브 성인 (마찬가지로 극중에서는 자라브) 또한 참을 수 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자라브 성인 의 매력과 원래의 흉악함, 지금 화제인 소프비 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전합니다.

자라브 성인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66년 11월 13일 울트라맨 18화 유성에서 온 형제. 울트라맨 에서 발탄성인에 이어 두 번째로 등장한 〇〇성인 이었습니다.

일단 비주얼부터 보자면 큰 타원형의 머리에는 칼자국 같은 구덩이가 좌우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고 그 한 쌍이 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집어넣을수 있는 붉은 귀 부분 과 별 모양의 입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반들반들한 머리와는 대조적으로 (해저원인 라곤 에게 물려받은) 나무껍질처럼 딱딱한 주름이 이어진 몸통의 괴상한 모습도 섬뜩했습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일명 흉악 외계인 이라고 말할 만한 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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