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의 제임스 완 감독 인기 괴수 킹콩을 그리는 새로운 실사 시리즈가 디즈니 플러스 (Disney+) 빙영 작품으로 기획 중이라고 Deadline 등이 보도했다. 액션 어드벤처로 제작 예정인 본작은 메리안 C.
쿠퍼 (Merian C. Cooper) 가 집필한 오리지널 소설과 조 데비트 (Joe DeVito) 의 새로운 노벨라이즈 책을 바탕으로 킹콩의 기원의 미스터리를 파고드는 스토리가 된다고 한다.
각본은 토이스토리 4 의 스테파니 폴섬 (Stephany Folsom) 이 집필. 제작 총 지휘에는 컨저링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제임스 완 (James Wan) 이 이름을 올라고 있다.
킹콩은 2005년 피터 잭슨 감독이 현대판 리메이크로 영화화. 최근에는 미국의 워너 와 레전더리, 일본의 토호가 전개하는 몬스터버스 작품으로 콩: 스컬 아일랜드, 고질라 vs 콩 이 제작되었다.
추가로 디즈니+ 의 실사 시리즈는 몬스터버스 와는 무관하다 https://shopcraft.co.kr/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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