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은 레전더리의 고질라 vs 콩 에는 맞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고질라 vs 콩 2 에서는 딱맞는 역할이 있을수 있다. 이 몬스터버스의 다섯번째 영화는 올해 호주에서 촬영을 시작했는데 전작의 감독 애덤 윈가드가 다시 감독을 맡게 된다는것 말고 아직 알려져 있는 것이 많지 않다.
킹콩의 아들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어쨌든 고질라 vs 콩 속편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고질라와 킹콩 두 괴수는 등장 한다고 봐야 하고 이번에는 그들이 홀로 등장하지 않을것이다.
이미 존재하고 있는 다른 괴수들의 수를 고려할때 몇몇 괴수들의 등장이 고려 가능하다. 그 중 하나가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에 등장했던 라돈 이다.
라돈은 고질라 vs 콩에 등장할 것으로 팬들이 가장 기대한 괴수 이지만 카메오로도 나오지 않았다. 사실 두 몬스터버스 알파의 라이벌 대결에 촛점을 맞추기 위해 출연 괴수의 수를 제한한것이 더 낫기도 했고 애시당초 1:1 대결로 의도된 영화였다.
고질라의 편으로 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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